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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전국 각처에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지원하겠습니다

2020년 07월 16일 오전시황

최고관리자 0 29

[장 전 브리핑]

" 전일  코스피는 5개월 만에 2200선을 회복, 코스닥은 개인 매수세와 미국증시 강세 영향에 780선 탈환 마감 "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이 매도를 중단하면서 수급은 한층  개선되었습니다. 프로그램 매도가 여전히 많지만, 개인 매수가 잘 막아내고 있고, 개인투자자들이 이렇게 주도권을 쥔 시기가 2007년 이후 13년만이란 점에서 대세상승장에 대한 기대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당장 눈앞에 있는 것은 8월 통계적 약세와 9월 공매도 금지 해제, 그리고 이후 있을 대주주 요건 강화라는 걸림돌이 있지만,  그 부분을 잘 극복한다면 시장에 대한 믿음이 한층 강해져 내년에는 더 강력한 시세 분출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긍정적 전망의 배경에는 연장 파동이라는 확실한 대세상승장 신호가 나왔기 때문인데, 코스피 지수의 일반적 주기를 벗어난 상승 기간과 연장 2파까지 더해지는 부분은 향후 확실한 유동성 장세를 예고하는 부분입니다.

업종별로는 키맞추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현상은 시장의 상승 에너지를 지속시켜주는 동력이 되고, 가는 종목만 가는 장세에서 오는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추후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점을 고려할 때, 안정적으로 긴 상승을 갈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 소외된 업종들과 달린 업종들의 괴리는 상당하고, 소외 업종이 움직이려면  유동성이 대거 보강되어 저평가 종목이 사라져야 하겠지만, 그런 유동성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키맞추기가 장기간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시중 부동자금이 1000조원을 상회하는데, 부동산이 규제로 틀어막히게 되었으니, 그 자금이 정부가 조금만 의지를 갖고 주식시장 육성을
유도한다면 2007년보다 더 강력한 대세상승장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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