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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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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30일 오전시황

최고관리자 0 20

[장 전 브리핑]





" 전일 코스피는 외인·기관 동반매도에 2100선 붕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2% 대 하락으로 마감"


시장이 빠른 속도로 회복한 이후 주춤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소극적인 연준의 태도입니다.

지금은 일종의 속도조절로 볼 수 있는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다시 핑계가 만들어진 만큼, 과감한 유동성 공급 조치가 재개될 가능성이 큽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1000만명을 넘어섰고, 절반이 회복하였지만, 나머지 절반은 여전히 활성 상태이며, 일 확진자 숫자도 브라질, 인도 등 제3세계에서 빠르게 증가하면서 계속 늘어나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연준의 과감한 유동성 공급이 없다면 실물 경제 추락에 따른 증시 폭락으로 연결될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앞서 개입한 것은 무의미한 것이 되므로, 신속한 개입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결국 코로나19 공포가 재발하는 것보다 돈풀기 핑계가 

만들어진 호재로 인식할 수 있는데, 연준이 무한정 돈을 

풀 수 있는 입장인데다가 그 핑계가 만들어졌고, 그렇게 

무한정한 달러를 찍어내는 상황에서도 달러 신인도가 추락하지 않는, 연준 입장에서는 이상적인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부동산이 중심이 되는 경제구조인 반면, 미국은 주식이 중심이 되는 경제구조라서 주식시장의 안정이 다른 실물 자산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는 척도이고, 그래서 연준이 가장 적은 유동성 공급으로 가장 큰 효과를 누리는 방법은 주식시장 개입입니다. 따라서 ETF를 직접 사들이는 

방식으로 시장에 개입할 가능성이 크고, 그것은 주가가 

내리지 않을 더욱 강력한 동기이므로, 빠른 조치만 이루어진다면 시장은 신속히 안정을 찾게 될 것입니다.


나의 행복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나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늘 다른 곳에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은 스스로 불행해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불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스스로와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많은 고민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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