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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또 사상 최대…커지는 경제재봉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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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원·달러 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등 각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빠르게 늘어나는 데 따라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며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이 우위에 설 것으로 전망된다.


미 CNN 등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며 전체 50개 주 가운데 신규 환자가 줄고 있는 곳은 2개 주뿐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신규 확진자 수 급증에 경제 활동 재개 계획도 타격을 받고 있다. 플로리다, 텍사스 주 등을 포함해 12개 주 이상이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경제 재개 계획을 중단하거나 후퇴했다.


세계적으로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8일(현지시간) 전세계 하루 신규 확진자가 19만명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WHO에 따르면 새 확진자의 62%가 미주에서 발생했으며, 13%가 동남아, 8.8%가 유럽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경제 봉쇄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중간 갈등도 재점화하고 있다. 미국은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을 겨냥해 이에 연루된 전·현직 중국 공산당 관리들에 대한 비한 비자 제한에 나섰고, 중국은 내정간섭을 중단하라며 강력 반발했다.


소병은 NH선물 연구원은 “미국내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로 인한 위험기피심리 우위를 보이며 상승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28일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04.00원에서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0)를 고려하면 전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00.60)와 비교해 3.40원 상승(원화가치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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