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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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민족] 2019년 7월 1일 마감시황

최고관리자 0 3025

Stock Market Review

[마감시황]

코스피 2,129.74(-0.88pt/-0.04%)
코스닥 690,00(+5.47pt/+0.79%)

G20정상회의, 미중정상회담, 남북미 판문점 회동 등 지난3일간 많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어느정도 예상된 결과지만, 시장에선 기대치를 직접 두눈으로 확인한뒤 매수세에 가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글로벌 증시흐름과 같이 장 초반 한국시장도 다수의 종목들과 함께 +1%대 상승흐름이 이어졌지만, 오전 10시에 발표된 일본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 핵심소재 수출제재에 따라 삼성전자/LG전자 등 시총상위 종목들이 상승세를 모두 반납하면서 한국증시는 하락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코스닥은 지난주 하락세를 몰고온 제약/바이오섹터의 에이치엘비, 메지온이 강경대응 및 언론인터뷰 일정을 공시하였고, 유한양행이 NASH관련 1조원대 기술이전수출을 성공시키면서 관련업종 대부분 종목들이 상승전환하였습니다.

다만, 앞으로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사태의 7월10일 상장폐지 심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관련업계의 칼끝이 매섭기 때문에 당분간 섹터에 대한 요주의가 필요합니다.



참의원선거를 앞둔 일본은 아베총리 지지율 집결을 위해 한국과 마찰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일본내부에서도 '부메랑타격'에 대한 우려가 높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이 현재 공급과잉인점, 일본의존도가 높지만 대체불가능한것은 아닌점 등을 고려하면, 이로인해 향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긴 어려워 보입니다.

중요한것은 미국이 시작한 보호무역주의의 기조가 세계적으로 고착화되면 자유개방도가 높은 한국시장에 RISK요인으로 작용될수 있는만큼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한편,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7월 중순부터 실무협상이 시작될것 발표함에 따라 남북관련주가 상승하였으나, 제3차 정상회담은 생각보다 지지부진해질수 있습니다.

어려운 장세속에서도 금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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