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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경기 회복 기대감에 반등…태풍 '찬투' 남부 많은 비 [모닝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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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에너지주 주도로 상승…다우 0.68%↑ 마감


뉴욕증시는 미국의 경제 지표가 엇갈린 가운데 에너지 관련주가 크게 오르면서 상승했습니다.


1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6.82포인트(0.68%) 오른 34,814.3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7.65포인트(0.85%) 상승한 4,480.7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3.77포인트(0.82%) 오른 15,161.53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관련 비공개 긴급회의 소집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5일(현지시간) 한반도 상황과 관련한 긴급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복수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회의는 프랑스와 에스토니아의 요청에 따라 소집됐으며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북한은 한국시간으로 15일 낮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습니다. 탄도미사일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위반입니다.


북한은 "중부산악지대서 동해상 800㎞ 표적 정확히 타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날…여야, 언론중재법 충돌할듯


국회는 오늘 오후 본회의를 열어 김부겸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을 상대로 교육·문화·사회분야 대정부질문을 합니다.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쟁점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입법을 추진한 언론중재법은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적용하는 내용이 골자입니다.


야당은 '언론재갈법'이라며 강력히 반발하는 상황입니다.


◆ 오후 9시까지 서울 신규 확진 706명…이틀째 700명 넘었다


서울시는 어제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집계된 790명보다는 84명 적지만 지난주 수요일 오후 9시 집계치인 632명보다는 74명 많은 수치입니다.


특히, 전날에 이어 이날까지 이틀째 700명이 넘는 대규모 기록을 이어가면서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속하는 양상입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학교나 직장 등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확진자 수는 1900명대 많으면 2천명대를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 태풍 '찬투' 영향에 제주·남부 강한 비바람


오늘 제14호 태풍 '찬투'의 영향을 받는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전에 전남과 경남에서 시작해 오후에 전북과 경북, 충청권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00mm, 남부지방은 5~40mm입니다.


전국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에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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